본 연구소가 사무국을 맡고 있는 ‘홍성군 농업환경보전 마을협의회(이하 마을협의회)’는 9월 16일(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장곡면 도산2리 오누이다목적회관에서 「홍성군 농업환경보전 활동의 지속 발전을 위한 2025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었습니다.
이시도르지속가능연구소 유병덕 소장의 주제발표로 문을 열고, 이어 4년 차 지구별 활동 성과와 제안, 그리고 농프 사업을 추진하며 겪은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현장에는 마을협의회 소속 마을리더와 주민, 관심 있는 주민과 단체, 농어촌공사 농프 담당자, 농생태탐구소 등 50여 명이 함께해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토론에서는 공동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대책, 고령화로 인한 활동의 어려움, 저수지 관리 문제 등이 솔직하게 공유되었습니다. 농어촌공사 담당자는 작년 성과공유회에서 제기된 문제가 여전히 개선되지 못한 점에 대해 아쉬움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올해 4년 차를 맞은 6개 마을은 내년 5년 차 사업을 끝으로 농프 사업이 종료됩니다. 그래서 이후에도 마을의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세 가지 제안을 내놓았습니다. 첫째, 초고령화 상황 속에서 주민이 주도적으로 농업·농촌의 경관과 환경을 관리할 수 있도록 중경제초기 보조사업 지원(홍성군), 둘째, 3개 저수지 관리를 위한 보트와 운영 인력 지원(농어촌공사), 셋째, 농촌마을의 경관환경 보전을 위한 일본 선진지 견학 추진(자비연수)입니다.
올해는 이 제안들을 군수와의 만남을 가져 홍성군에 공식적으로 요청하고, 또 11월에는 옥천군 안남면 선진지 견학을 통해 면 단위 활동방향과 법인 설립방향을 점검하며, 내년 마지막 연도 사업을 철저히 준비해 홍성군의 농업환경보전 활동이 군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짐하며 토론회를 마무리했습니다.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본 연구소가 사무국을 맡고 있는 ‘홍성군 농업환경보전 마을협의회(이하 마을협의회)’는 9월 16일(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장곡면 도산2리 오누이다목적회관에서 「홍성군 농업환경보전 활동의 지속 발전을 위한 2025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었습니다.
이시도르지속가능연구소 유병덕 소장의 주제발표로 문을 열고, 이어 4년 차 지구별 활동 성과와 제안, 그리고 농프 사업을 추진하며 겪은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현장에는 마을협의회 소속 마을리더와 주민, 관심 있는 주민과 단체, 농어촌공사 농프 담당자, 농생태탐구소 등 50여 명이 함께해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토론에서는 공동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대책, 고령화로 인한 활동의 어려움, 저수지 관리 문제 등이 솔직하게 공유되었습니다. 농어촌공사 담당자는 작년 성과공유회에서 제기된 문제가 여전히 개선되지 못한 점에 대해 아쉬움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올해 4년 차를 맞은 6개 마을은 내년 5년 차 사업을 끝으로 농프 사업이 종료됩니다. 그래서 이후에도 마을의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세 가지 제안을 내놓았습니다. 첫째, 초고령화 상황 속에서 주민이 주도적으로 농업·농촌의 경관과 환경을 관리할 수 있도록 중경제초기 보조사업 지원(홍성군), 둘째, 3개 저수지 관리를 위한 보트와 운영 인력 지원(농어촌공사), 셋째, 농촌마을의 경관환경 보전을 위한 일본 선진지 견학 추진(자비연수)입니다.
올해는 이 제안들을 군수와의 만남을 가져 홍성군에 공식적으로 요청하고, 또 11월에는 옥천군 안남면 선진지 견학을 통해 면 단위 활동방향과 법인 설립방향을 점검하며, 내년 마지막 연도 사업을 철저히 준비해 홍성군의 농업환경보전 활동이 군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짐하며 토론회를 마무리했습니다.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